

(언론보도) 한·베 대학생 창업캠프 ‘INNO.STAR 2026’, 전국 10개 대학 참가 확정
- 이지민 기자
- 승인 2026.06.0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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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주요 대학의 창업 인재들이 베트남 현지 시장을 무대로 글로벌 창업 역량을 겨루는 대규모 한·베 연합 프로그램이 본격 가동된다.
오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화이트팰리스(WHITE PALACE)에서 개최되는 ‘제5회 MEGA-US EXPO 2026(베트남 K-브랜드 박람회)’의 대학생 연합 부대 프로그램인 'INNO.STAR 2026'이 전국 10개 대학의 참가를 확정하고 오는 8월 23일부터 28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
INNO.STAR 2026은 한국과 베트남 대학생이 연합 팀을 구성해 현지 시장 조사부터 아이디어 피칭, 전문가 멘토링, 최종 시상까지 전 과정을 베트남 현장에서 직접 수행하는 실전형 글로벌 창업 교육 프로그램이다. 단순 견학이나 교류 행사에 그치지 않고, 현지 시장에서의 아이디어 검증과 스타트업 생태계 네트워킹을 통해 참가 대학생들의 글로벌 창업 역량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강원대학교, 경북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국립군산대학교, 국립순천대학교, 원광대학교, 전남대학교, 전북대학교, 전주대학교, 충북대학교 등 전국 10개 대학에서 총 112명이 참가를 확정했다. 한국 측 참가자는 20개 팀으로 구성되며, 베트남 대학생 60여 명을 포함한 전체 참가 규모는 170명을 웃돈다.
프로그램은 ▲한·베 연합 부트캠프 ▲현지 시장조사 및 전문가 멘토링 ▲해커톤 세미파이널 ▲파이널 라운드 ▲INNO.STAR 어워즈 순으로 5박 6일간 진행된다. 한·베 연합팀이 직접 호치민 현지 시장을 발로 뛰며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VC·창업 전문가의 밀착 멘토링을 거쳐 MEGA-US EXPO 2026 메인 무대에서 최종 피칭까지 완수하는 실전 중심 구조로 설계됐다.
메가어스 한국사무국은 “INNO.STAR 2026은 강의실 밖, 베트남 현지 시장 한복판에서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글로벌 파트너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라며, “양국 정부가 공인한 K-브랜드 박람회 플랫폼 위에서 공공 인프라와 대학의 청년 역량이 결합되는 만큼, 참가 학생들에게는 단순한 해외 연수를 넘어 실질적인 창업 성과로 이어지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넷뉴스 이지민 기자(leejimin@e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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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주요 대학의 창업 인재들이 베트남 현지 시장을 무대로 글로벌 창업 역량을 겨루는 대규모 한·베 연합 프로그램이 본격 가동된다.
오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화이트팰리스(WHITE PALACE)에서 개최되는 ‘제5회 MEGA-US EXPO 2026(베트남 K-브랜드 박람회)’의 대학생 연합 부대 프로그램인 'INNO.STAR 2026'이 전국 10개 대학의 참가를 확정하고 오는 8월 23일부터 28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
INNO.STAR 2026은 한국과 베트남 대학생이 연합 팀을 구성해 현지 시장 조사부터 아이디어 피칭, 전문가 멘토링, 최종 시상까지 전 과정을 베트남 현장에서 직접 수행하는 실전형 글로벌 창업 교육 프로그램이다. 단순 견학이나 교류 행사에 그치지 않고, 현지 시장에서의 아이디어 검증과 스타트업 생태계 네트워킹을 통해 참가 대학생들의 글로벌 창업 역량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강원대학교, 경북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국립군산대학교, 국립순천대학교, 원광대학교, 전남대학교, 전북대학교, 전주대학교, 충북대학교 등 전국 10개 대학에서 총 112명이 참가를 확정했다. 한국 측 참가자는 20개 팀으로 구성되며, 베트남 대학생 60여 명을 포함한 전체 참가 규모는 170명을 웃돈다.
프로그램은 ▲한·베 연합 부트캠프 ▲현지 시장조사 및 전문가 멘토링 ▲해커톤 세미파이널 ▲파이널 라운드 ▲INNO.STAR 어워즈 순으로 5박 6일간 진행된다. 한·베 연합팀이 직접 호치민 현지 시장을 발로 뛰며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VC·창업 전문가의 밀착 멘토링을 거쳐 MEGA-US EXPO 2026 메인 무대에서 최종 피칭까지 완수하는 실전 중심 구조로 설계됐다.
메가어스 한국사무국은 “INNO.STAR 2026은 강의실 밖, 베트남 현지 시장 한복판에서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글로벌 파트너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라며, “양국 정부가 공인한 K-브랜드 박람회 플랫폼 위에서 공공 인프라와 대학의 청년 역량이 결합되는 만큼, 참가 학생들에게는 단순한 해외 연수를 넘어 실질적인 창업 성과로 이어지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넷뉴스 이지민 기자(leejimin@e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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